서울시민의 생태환경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난지도의 유휴시설(침출수처리장)이 신진 작가들을 위한 작업 스튜디오 공간으로 리모델링되어 작가들의 끊임없는 탐구정신과 창작 의욕을 북돋워줄 창작공간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일정기간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다양한 학술활동과 더불어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도 진행되는 레지던스 운영기관입니다. 난지도 내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위치한 이 곳은 28실의 개인 창작스튜디오와 원형 갤러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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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1(상암동 481-6)
(노을,하늘공원 중간)
우편번호 121-832
- 대표전화
- (02) 308-10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