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실
- 각종 미술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4개의 강의실이 있으며 이중 일부는 도예교실 등 실기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세미나실
- 기존의 예술체험공간에서 세미나실로 새로 건축되어 2009년부터 학술, 영상, 소공연 등으로 이용되는 다목적 공간입니다.
-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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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은 전시물 관람의 적정거리인 5m, 7m의 모듈화된 트랙 및 이동전시용 파티션을 설치하여,
주로 기획전시시 신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의 가변성을 최대한 부여한 전시실입니다.
무채색 바닥마감재로 시공하여 전시실의 성격을 중성적으로 자져감으로써, 전시작품마다의 성격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의 배경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천정고는 4.5m이며, 전시실 중 가장 큰 전시실입니다. (전시실 면적:1,180㎡)
- 수유실
- 영·유아를 동반한 여성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2008.11.22 개설되었으며, 수유를 위한 기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뮤지엄샵
- 각종 문화상품과 아트상품 등이 진열·판매되고 있으며 다양한 아트 상품을 통해서 전시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Tel :310-9008)
- 제2전시실
- 2층 우측에 위치한 전시실로서, 천정의 중앙부에 개구부를 만들어, 상부 3층 전시실 천장을 통하여 유입되는 자연광을 끌어들여, 마치 일광 하에서 전시작품을 감상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전시실입니다. 또한 천정의 중앙부에 개구부가 있음으로 해서 3.6m의 낮은 전시실이 중앙부위로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와 개방감이 최대한 느껴질 수 있는 전시실입니다. 내부의 인공조명 역시 이 환경조건에 맞게 설치되었고, 전시실 바닥마감재로서 나무블록이 사용되었습니다. (전시실면적:435㎡)
- 자료실
- 서울시립미술관 자료실은 국내외 각종 미술자료와 관련 예술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하는 문화정보공간입니다. 국내 주요 관련서적과 해외원서, 화집 등 출판물과 다양한 정기간행물, 전시도록, 음반, 영상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2008년 12월 16일(화)부터는 전시동 2층으로 자리를 옮겨 더욱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천경자실
- 이 전시실에는 천경자 화백이 기증한 90여점의 작품이 상설 전시됩니다. (전시실면적:230㎡)
- 제3전시실
- 전반부는 천장에 한 개의 판이 떠있는 듯하게 설치되어, 이 판의 틈을 통하여 빛이 흘러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전시실면적:340㎡)
- 제4전시실
- 3층의 우측에 위치하여 모든 전시실 중 천정고(약6㎡)가 가장 높은 전시실 입니다. 천정의 중앙부분에 피라미드 형상의 천창이 설치되고, 이 천장을 통하여 자연광이 전시실 중앙 부분으로 유입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밝고 시원한 느낌을 주며, 높은 천정고를 이용한 대형작품전시에 알맞은 공간입니다. 천창을 통하여 유입되는 자연광은 바닥 중앙의 개구부를 통하여 2층 전시실로 자연스럽게 유입됨으로써, 2층과 3층 전시실의 상호 관입이 예상되는 전시계획시 효과적으로 이용되며, 필요시 이를 막아 사용할 수도 있도록 전시의 가변성이 최대한 연출되는 공간입니다. (전시실면적:435㎡)
- 제5전시실
- 3층의 중앙 전시홀과 로비 사이 공간에 위치하고 있는 작지만 상당히 높은 천정고(약10m)를 갖는 사다리꼴 모양의 전시실로서, 형태 뿐만 아니라 외피재료(유리) 또한 특별하게 디자인 되었고, 전시실 내벽과 외피사이의 공간에 조명기구를 설치하여, 그 전체 정어리 자체가 빛을 발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중앙 전시홀 쪽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시 작품 중 대표할 만한 작품의 전시나 시립미술관을 소개할 수 있는 모형의 전시 등 큐레이터의 상상력에 의한 전시계획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된 공간입니다. (전시실면적:30㎡)
- 카페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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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3층에 위치한 카페테리아는 양면이 유리로 개방되어 미술관 앞뜰과 덕수궁까지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좋은 전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차와 쿠키와 베이글 등 간단한 식음료와 함께 특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의 명소입니다.
(Backery Cafe : Beaux arts, Tel : 318-5974)
















































































